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는데요.
"악의 없어도 공포, 찾아오지 마라"
라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7월 15일에 자신의 인스타그램 공지 게시글에 아래와 같이 내용을 남겼습니다.
스토킹은 당하는 사람은 진짜 무섭습니다.
누리꾼과 팬들이
"확실한 거절이 필요하다"
"스토킹은 범죄다"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조차 안된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9월에 연극 '클로저'를 통해 약 5년만에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 재개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최강희 사주
임수가 진토 계수에 뿌리를 두고 있기는 하지만 매우 미약한 상태에요.
일간이 약할 때는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굉장히 강해지는데요. 최근 작품을 왜 안찍냐는 말에 연하의 남자배우들에게 미안해서 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관살이 중중한 상황에서 일간의 근도 약하다 보니,
책임감이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월간에 갑목을 매우 중요하게 사용하는 명식을 가지고 있어요. (시간을 모르는 상황에서요)
갑목은 식신이 되고요. 나의 언변, 나의 표현력이에요.
그래서 높은 책임감으로 배역을 맡고 그것을 나의 언변으로 풀어가는 배우를 하는 가 봅니다.
그리고 갑목은 현침살이죠. 날카롭고 똑부러지는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인스타그램 공지글을 보면 그런 느낌이 확나죠.
스토킹을 당한 지금 시점에서의 운을 보면 병오년이 편관을 생해주는 재생살 운이라고 할수 있어요.
상당히 힘든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로 볼 수 있는데 "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라는 기사가 떠서 놀랐습니다. 특히 이번 달은 을미 백호대살이 껴서 들어오는 달로 배우 최강희 님이 일지와 술미 형이 걸립니다.
술미 형작용이 있어요. 두글자가 뜻하는게 최강희님에게는 남자인데 서로 그 글자가 간섭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간섭을 받는다는 것을 뜻해요.
관성은 여자에게는 남자일텐데 모르는 사람이 스토킹을 한다고 생각하면 제가 여자는 아니지만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잘 대처 하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최강희 배우님이 이번 일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연극을 9월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9월의 운은 매우 좋습니다. 정유월인데요. 나를 드러내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운이니 연극이 잘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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