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14일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되어서 9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요.
무려 18억원에 가깝게 시세 차익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를 두고 청년층을 중심으로 청약제도에 문제와 허점을 비판하는 소리가 높다고 합니다.
안유진이 청약한 것은 84㎡ 국민평수인데요.
현재 호가가 40억 가까이 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비판은 현행 청약 제도가 '금수저'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이 쟁점인데요.
솔직히 안타깝습니다. 안유진은 '금수저'가 아니고요.
프로듀스 48 참가자로 시작해서 지금의 부를 쌓아올렸어요.
이번 비판은 블라인드 글에 누군가 청약 제도의 문제점을 올렸는데요. 저는 그 분에게
너도 아이돌 하지 그랬냐?
라고 묻고 싶어요.
일반적인 직업을 선택했을 경우 젊었을 때는 지방의 아파트를 사서 작게 시작해서 평수를 늘려가는 거고요. 재테크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유진의 경우는 특수 직업을 선택했고요. 그래서 일반인이 직장 다니는 것보다 훨씬 돈을 많이 벌지만요. 아이돌이라는 분야가 성공확률이 희박한 분야이고 일부 잘 된 사람만 과실을 독차지 하는 구조잖아요. 이 분야 자체도 쉽지 않은 분야이고요.
요즘 아파트 청약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어느 정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넣을 수 있는 구조가 된지 오래라고 하던데, 아이브 안유진은 사주에 어떤 요인이 있기에 재산을 젊은 나이에 이렇게 모을 수 있는지를 보도록 하죠.
안유진 사주
안유진은 정축일주로 백호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일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호살의 특징이 뭐죠? 위험 부담을 감수하는 능력입니다. 아이돌 분야에 어렸을 때 뛰어든 것도 이런 일주의 성향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위험 고수익은 세상에 여러가지 분야가 있겠지만요. 아이돌도 그 중에 한 분야인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준비해야 하는 분야라 실패했을 때 리스크가 큰 분야입니다. 못 뜨면 꽝인 분야죠.
정축일주는 일지에 금의 고지인 재고귀인을 깔고 있는 일주입니다. 근검절약하며 많이 모아갈 수 있는 글자를 타고 난 것이고요.
월주의 경신 정재 기둥도 돈을 벌기에 매우 유리한 모습입니다. 정재가 많은 사람의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이 있는데 큰돈 벌기에 적합하지 않다? 아닙니다. 진짜 알짜배기 부자들은 정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방배동이면 서울의 알짜배기 땅이죠. 월지의 신금의 모양은 申 중심가를 뜻합니다.
년월일이 같은 구조라고 해도 안유진처럼 위험을 감수하고 뛰어들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거고요.
다만 이 사주 재생살의 기운이 있어서 돈을 갑자기 많이 벌거나 하면 잘못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엉뚱하게 지적받는 일이 생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