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산으로 100만 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부자라고 이야기 하죠. 세상에는 많은 부자들이 있을 텐데요. 부자들 중에서 돈을 더 많이 벌게 되면 우리는 이를 슈퍼 부자, 초대형 부자라고 부르게 되죠. 전세계인들이 부자인 것을 알고 있어요.
워런 버핏은 언제 부자가 되었을까요? 30대 초반에 백만 장자 수준의 부를 이루었고 50대 중반에 본격적으로 초대형 부자, 슈퍼 부자로 올라섰다는 평가가 많아요.
50대 이후에도 꾸준히 20% 이상의 수익률을 복리로 올리면서 폭발적으로 자산이 증가했어요.
워런 버핏 사주
워런 버핏은 임자일주에요. 현재 93대운을 지나고 있는데(만세력에 안나오네요?) 갑오대운이네요. 100세 시대인데 대운 표시도 늘려야 할 것 같아요.
월령에 편인이 자리 잡고 있으며 오화 정재를 봐서 생각한 것을 현실에 적용해 보는 타입이에요. 현실감각을 가지고 있는 편인을 무기로 쓰는 사주에요.
임수 일간이 자수 제왕지를 봐서 개인적인 부를 추구하려는 성향이 강하게 발현되었을 것 같아요. 비겁이 지지에 있으면 자기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하려는 성향이 강해지죠.
13세 부터 천간으로 오는 병화 정화도 식신생재가 되니 돈을 버는 방향으로 마음이 움직였을 것 같네요.
워런 버핏의 초기 투자 스타일, 벤자민 그레이엄을 접한 뒤 투자 스타일의 변화
워런 버핏의 초기 투자는 많이 벌고 많이 잃기도 하면서 여느 주식투자자와 다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벤자민 그레이엄을 접하게 되고 장부가보다 크게 싸게 거래되는 저평가 종목을 매수해서 단기적으로 재평가 차익을 얻는 전략, 얼마나 싼가? 얼마나 안전 마진이 두터운가?를 보고 들어가는 전략으로 바뀌게 되었죠.
※ 워런 버핏의 이 전략은 온라인 데이 트레이딩이 발전하기 전의 전략입니다. 현재는 이런 주식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죠. 클릭 한번이면 확인 가능하니까요.
운명적이었던 찰리 멍거와의 만남
당시 찰리 멍거는 LA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었고 변호사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아니어서 수입에 불만이 있었던 상태였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찰리 멍거는 중산층 정도의 부를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여요.
찰리 멍거 사주 (워런 버핏을 만난 시기의 대운)
그리고 워런 버핏의 천을귀인인 묘목을 찰리 멍거가 일지에 가지고 있어요. 찰리 멍거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2인자로 얼마 전 돌아가시기 전까지 활약했죠.
워런 버핏을 만난 시기가 1959년 신유대운 기해년이었는데 재성이 사주에서 강할 때 운에서 식상을 만나게 되면 식상생재가 되면서 부를 이루게 되요.
28 辛酉대운, 38 庚申대운입니다.
1960년대 식상생재 운에 100만 달러를 벌었다고 합니다.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워런 버핏의 투자 스타일 변화!
워런 버핏도 이 걸 받아들여서 평범하고 싼 회사 여러개 보다 비즈니스를 잘하는 높은 수익을 내는 소수의 회사를 오래 보유하는 방향으로 투자 스타일을 바꾸게 됩니다.
둘이 시너지를 내기 시작한거죠.
워런 버핏 초대형 부자 로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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